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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먹는 날' 홍보대사 지진희는 고기 굽는 중

김지하 기자 입력 2016.11.02. 08:03

배우 지진희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한우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11.1)'을 기념해 1일 서울 성동구 소재의 살곶이체육공원에서 '2016 한우 반값 숯불구이 축제'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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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한우 먹는 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지진희가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맞아 한우 홍보대사 노릇을 톡톡히 했다.

전국한우협회(회장 김홍길)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근수)는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11.1)'을 기념해 1일 서울 성동구 소재의 살곶이체육공원에서 '2016 한우 반값 숯불구이 축제'를 열었다. 행사는 오는 3일까지 열린다.

한우 홍보대사인 지진희는 행사 첫날 개막 선언을 했다. 또한 소비자에게 한우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 나눠주며 우리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 지진희는 평소에도 한우를 즐겨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축제에서는 질 좋은 한우를 반값에 즐길 수 있다. 한우숯불구이존에서 1등급 등심 1인분(200g)을 단돈 1만 원에 판매하며, 현장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자리도 마련돼 있다. 또한 판매존에서는 정육식당 대비 50~70%까지 저렴하게 한우고기를 구입할 수 있다.

지진희는 "11월 1일 '대한민국이 한우 먹는 날'을 기점으로 매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으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우리 한우를 맛보고,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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