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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日 100번째 공연 도쿄돔서 장식 '10만팬 열광했다'

뉴스엔 입력 2016. 10. 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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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2PM이 일본 도쿄돔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PM은 10월 26일, 27일 양일간 총 2회에 걸쳐 '더 투피엠 인 도쿄돔(THE 2PM IN TOKYO DOME)'을 개최, 약 10만 관객을 동원했다.

4시간에 걸쳐 진행된 공연에서 2PM 멤버들은 총 25곡을 열창하며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과시했다. 그중에서도 16곡의 자작곡 무대를 선보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10월 발매된 2PM 일본 11집 싱글 'Promise (I’ll be)-Japanese ver-'를 포함해 'Heartbeat' 'I'm your man' '하.니.뿐' '이 노래를 듣고 돌아와' 'Hands up' 등 다양한 구성의 세트리스트와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동무대를 타고다니며 객석의 팬들과 눈을 맞추고, 유창한 일본어로 일본 관객들과 인사하며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팬들을 위해 영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는 등 하이앤드 무대매너로 감탄을 자아냈다. 약 100미터 길이의 초대형 돌출무대, 웅장한 라이브 오케스트라 등 감탄을 자아내는 압도적인 스케일로 고품격 무대를 완성했다.

공연장을 가득메운 팬들은 일제히 포인트 안무를 따라했으며 여섯 멤버의 컬러 팬라이트로 큰 무지개를 만드는 이벤트까지 준비했다.

이번 콘서트는 2013년 '레전드 오브 2PM 인 도쿄돔(LEGEND OF 2PM in TOKYO DOME)' 이후 약 3년 반만의 도쿄돔 공연이자 2PM이 일본에서 가진 99번째,100번째 공연으로 더욱 큰 의미를 가졌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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