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SBS Biz

'우리 집에 사는 남자' 수애, 진짜 승무원인 줄

온라인 뉴스팀 기자 입력 2016. 10. 25. 09:31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미지

수애가 승무원으로 변신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첫방송에서는 홍나리(수애 분)의 코믹 원맨쇼가 펼쳐져 시청자 배꼽을 잡게했다. 

이날 수애는 단아한 헤어스타일에 깔끔한 승무원복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애는 "이 옷을 입고 걸으면 남자도, 여자도, 아이들도 쳐다본다"라는 내레이션을 하며 사람들 사이를 위풍당당하게 걸어가 폭소를 안겼다.

(사진 = KBS2 방송화면)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