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화제

enews24

"더치페이" 차승원X유해진X이서진 만났다..'삼시세끼' 대상 자축

고홍주 기자 입력 2016. 10. 10. 07:27 수정 2016. 10. 10. 14:41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enews24 고홍주 기자]

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이 포착됐다. 차승원, 유해진, 이서진, 김광규, 나영석 PD가 9일 성황리에 진행된 'tvN10어워즈' 직후 함께 뒤풀이를 즐긴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차승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시세끼' 정선편과 어촌편의 만남을 기념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좀처럼 보기 힘든 조합인 차승원, 유해진, 이서진, 김광규, 나영석 PD가 한 자리에 모여 눈길을 끄는데, 무엇보다 #더치페이라는 센스 만점의 해시태그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더치페이 차승원X유해진X이서진 만났다..삼시세끼 대상 자축

앞서 이서진은 9일 오후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회 tvN10 어워즈(tvN10 Awards)'에서 김영란법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던 바. '꽃보다 할배', '삼시세끼'로 예능대상을 받은 그는 "저와 하나도 닮지 않은 나영석 PD와 이우정 작가, 스태프들 모두 감사하다. 이런 날 한턱 쏘고 싶은데 김영란 법 때문에 힘들 것 같다. 광규 형과 소주를 마실거다"고 수상 소감을 남겼다.

차승원과 이서진은 'Made in tvN' 드라마 부문 시상자로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이날 이서진은 "오다 가다 두 번 마주쳤다. 비행기 안에서 한 번, 중국집에서 한 번 본 적이 있다. 중국집에서 개인적으로 차승원씨가 하는 음식을 먹고 싶었는데 술 드시느라 못 먹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삼시세끼' 정선편과 어촌편의 만남은 그래서 더욱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 차승원, 유해진, 이서진 김광규는 프로젝트 연출자인 나영석 PD를 가운데 두고 모두 해맑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이서진이 대상을 품에 안은 데 이어 '삼시세끼 어촌편' 팀은 콘텐츠 부문 대상의 영예를 거머쥐었다.

사진출처=차승원 인스타그램

고홍주 기자 falcon12@enews24.net

Copyright ⓒ Asia No.1 연예뉴스 enews24.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