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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에게 몰려든 인파..스타견 '폭풍 인기' 인증

입력 2016.09.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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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되는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는 최근 급상승한 대중소의 연예인급 인기에 화들짝 놀라진 주병진의 모습이 방송된다.

최근 주병진은 대중소를 데리고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한 카페를 찾았다. 대중소의 아침을 정성스레 차려준 뒤 정작 본인의 아침 식사는 간단하게 때우고자 한 것.

주병진은 카페에 함께 들어갈 수 없는 대중소를 상암 길거리 한복판에 묶어두었는데…. 대중소를 발견한 근처의 시민들이 하나 둘 주위에 몰려들면서 대중소는 어느새 수많은 인파에 둘러싸였다.

사람들은 대중소를 손쉽게 구분하는가 하면 “중의 팬이다. 성격이 활발해서 좋다” “나는 소가 가장 좋다”며 팬심을 맘껏 드러냈다.

빵과 커피를 사들고 뒤늦게 대중소에게 돌아온 주병진은 “아니,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몰려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그는 시민들에게 “개 사세요” “한 마리 사면 한 마리 공짜로 드립니다”라며 재치 있는 유머를 던져 주위를 폭소케 했다고.

대중소의 연예인급 인기를 방증한 깜짝 팬미팅 현장은 9월 30일 금요일 밤 11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에서 공개된다.

채널A <개밥 주는 남자>는 상남자 상여자와 강아지의 리얼동거버라이어티. 개그맨 주병진+웰시코기 삼둥이, 개그맨 양세형-양세찬 형제+포메라니안 옥희, 아메리칸 불리 독희, 아이돌 출신 가수 동호 가족 등이 출연한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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