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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 '언프리티' 나다, 전소연 꺾고 파이널..육지담·미료 영구탈락

한아름 인턴기자 입력 2016.09.2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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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아름 인턴기자]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방송화면 캡처

미료와 육지담이 최종탈락한 가운데, 나다가 전소연을 꺾고 파이널에 진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 랩스타3'(이하 '언프리티3')에서는 도끼의 파이널 트랙을 쟁취하기 위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소연, 애쉬비, 자이언트 핑크가 각각 미료, 나다, 육지담에 승리해 세미파이널에 진출했다. 최다 득표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세미파이널 결정 대진표를 결정하게 됐다.

육지담과 미료는 최종 탈락했다. 육지담은 "욕도 많이 먹었지만 저를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났다"며 "이제는 성장한 것 같다"고 탈락에 앞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육지담은 자이언트 핑크를 향해 "저도 가사를 많이 틀렸던 트라우마가 있었다"며 "언니가 저를 이긴 것과 상관없이 언니가 언니를 넘어선 것 같아서 기분 좋다"고 전했다. 이어 육지담은 "나를 이긴만큼 우승했으면 좋겠다"며 자이언트 핑크에게 힘을 실어줬다.

그리고 파이널 트랙의 프로듀서로 도끼가 소개됐다. 나다·애쉬비·자이언트핑크·전소연은 파이널 트랙에 큰 욕심을 내며 열정적으로 임했다. 전소연은 "드디어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여기서 떨어질 수 없다"며 우승을 향한 열정을 보였다.

먼저 전소연과 나다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시작됐다. 나다는 관객의 열광적인 호응으로 무대를 마쳤다. 애쉬비도 나다를 향해 "나다 언니 무대 너무 멋있었다"라며 무대를 극찬했다.

나다는 무대를 마치고 "속 시원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만족스러웠던 소감을 전했다. 전소연 또한 "그냥 최선을 다해서 했습니다"라고 무대 후 소감을 전했다. 세미파이널에서 나다는 44표 차이로 전소연을 꺾고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나다는 "파이널까지 갈거라곤 생각 못했는데, 실감이 안나네요"라며 "믿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세미파이널 우승 소감을 전했다. 전소연은 "언니들 사이에서 건방진 모습도 많이 보였지만, 많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 애쉬비와 자이언트핑크의 세미파이널 무대의 승자에 관심이 모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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