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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차태현, 전도연 짝사랑男 시절 '수찬 판박이'

입력 2016.09.1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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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차태현이 전도연을 짝사랑하던 시절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는 강원도 '드라마 로드'로 꾸며졌다.

이날 멤버들은 태백에서 정선으로 이동해 사북역에 도착했다. 사북역에서 촬영한 적이 있는 드라마는 바로 차태현의 드라마 데뷔작 '젊은이의 양지'였다.

차태현과 멤버들은 사북역에서 '젊은이의 양지' 영상을 시청했다. 당시 차태현은 전도연을 짝사랑하는 남자 역할이었다.

영상을 본 김준호는 "수찬이야. 수찬이"라고 말하며 당시 차태현의 모습이 수찬이와 똑같다고 얘기했다. 김준호 말대로 '젊은이의 양지' 속 차태현은 지금의 수찬이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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