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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한가위" 유승옥, 단아한 한복차림 변신

입력 2016.09.15.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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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유승옥이 단아한 한복차림으로 추석 인사를 전했다.

15일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평소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이는 것과 달리, 단아하고 청초한 모습의 한복 차림을 하고 있는 유승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승옥은 핑크빛이 감도는 여성스러운 한복에 수줍은 미소를 짓고 가지런히 두 손을 모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뭐든 예쁘다", "저런 모습도 정말 아름다운듯", "방송 출연 보고싶어요", "언니도 추석 잘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