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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진솔, 이수민 이어 '보니하니' NEW 하니 될 수 있을까 '오늘(2일) 최종 결정전'

입력 2016.09.02. 17:42 수정 2016.09.0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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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에이프릴 진솔 인스타그램
걸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EBS1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의 ‘NEW 하니를 찾아라’ 4인 최종후보에 올랐다.

진솔은 1일 오후 6시 최종후보 자격으로 ‘보니하니’ 진행을 맡아 보니 신동우와 콩트 연기, 댄스 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진솔은 "1초도 지루하지 않은 방송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밝혀 아이돌 멤버 최초로 ‘하니’가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일 ‘보니하니’ 방송에서는 12대 ‘NEW 하니’ 최종 결정전이 진행될 예정.

11대 하니는 지난 2014년 9월 1일부터 올해 8월 25일까지 신동우와 호흡을 맞춘 이수민이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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