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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 위해 5억 원 썼다" 고백

박귀임 입력 2016. 08. 3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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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비디오스타’ 김가연이 임요환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했다고 밝힌다.

30일 방송될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8회는 ‘이 구역의 사랑꾼은 나! 꿀빨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내조의 여왕 김가연, 육아돌 유키스 일라이, 이호재 감독과 공개 연애 중인 다나,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 등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다나는 이호재 감독에게 3,000만 원 상당의 지미짚 카메라 장비와 사무실 인테리어 비용을 마련해줬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다나는 “다만 내가 원할 때 남자친구 크루들이 내 일을 도와준다”고 밝힌다. 이어 “이호재 감독에게 여배우의 대시가 많다”며 “죽 쒀서 개주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가연은 결혼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연습할 팀을 꾸려주고 차량, 숙소, 연습실 등 모든 지원을 맡았음을 털어놓는다. 이어서 김가연은 약 5억원을 썼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사랑꾼 스타들의 고백에 ‘비디오스타’ MC 박소현은 “난 못줘, 절대 못 줘”라고 고개를 저어 웃음을 선사한다. 외조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MC 김숙도 “(다나, 김가연은) 여장부들이다”며 감탄한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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