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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고소영 이민정과 같은 산후조리원 출신, 2주 2200만원"

뉴스엔 입력 2016. 08. 2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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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가연이 산후조리원 동기들에 대해 언급했다.

8월 30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8회는 ‘이 구역의 사랑꾼은 나! 꿀빨로맨스’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내조의 여왕 김가연과 육아돌 유키스의 일라이, 이호재 감독과 공개 연애 중인 다나 그리고 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김가연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44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아 임요환의 제안으로 산후조리에 특별히 신경 썼다고 밝혔다. 또한 김가연은 고소영과 이민정과 같은 산후조리원 출신으로 2주에 2,200만 원의 비용을 지불했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밖에도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임요환과 9년이 넘는 연애기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타오르는 결혼 생활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또 프로게이머인 임요환이 컴퓨터를 할 때 기습적으로 뽀뽀하는 특이한 둘만의 뽀뽀법을 밝혀 박소현, 김숙을 비롯한 솔로 4MC들에게 충격을 선사했다.(사진=MBC에브리원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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