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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아 "연예인 데뷔 이유? 스토커에 너무 시달려서.."

입력 2016.08.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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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유아가 과거 스토킹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끝까지 살아남아라 홍보행’ 특집으로 김수로-김민종-이한위-이동하-유아(오마이걸)가 출연했다.

이날 유아는 과거 일주일에 5회 이상 스토킹을 당했다면서 “학창시절 때 젊은 사람부터 나이 많은 사람까지 날 스토킹하는 사람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제로 차에 태우려던 사람도 있고, 귀에 음담패설까지 하고 가는 사람도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유아는 “스토커에 너무 시달려서 얼굴을 많이 알리면 쉽게 건들지 못할 거란 생각에 연예인으로 데뷔를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한위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곽경민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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