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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하니' 측 "에이프릴 진솔 등 10人 선정, 온라인투표 실시"

뉴스엔 입력 2016.08.12.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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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만 1,000여명에 이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는 대국민 하니 찾기 프로젝트 ‘NEW 하니를 찾아라!’가 10인의 후보에 대한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EBS 측은 8월 12일 "투표는 11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 EBS 보니하니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투표방법은 보니하니 홈페이지에서 10인의 소개 영상을 보고 마음에 드는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이다. 10인의 후보들은 직접 소품과 의상을 준비하여 90초의 소개영상을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한껏 뽐냈다. 해당 영상은 EBS 보니하니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한 아이디 당 한번만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 미션 대상자로 된 10인에는 걸그룹 멤버를 포함해 다양한 끼와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선정됐다. 걸그룹 에이프릴의 멤버 이진솔, 춘천여고 골든벨녀 김서연, 10인 중 가장 어린 14살 백지헌을 포함해. 김시은(17), 김시은(18), 민윤선, 민하늘, 조은서, 김민주, 임선우가 선발 됐다. 10인 선정 직후에 ‘보니하니 통! 해요’ 앱을 통해 공개된 지원자들의 1차 오디션 영상에도 많은 이들이 댓글과 좋아요를 누르며 관심을 보였다.

제작진은 온라인 투표 결과와 제작진 점수를 합산해 최종 4인의 후보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난 7월 8일 온라인 지원을 시작으로 최종 4명의 하니 후보가 선정되는 과정과 그 뒷이야기는 8월 19일 오후 6시 15분 EBS 1TV ‘NEW 하니를 찾아라’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EBS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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