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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뭐길래' 리원 "父안정환 직업? 돈버는 사람"

입력 2016.08.11.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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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경주 기자] 안정환의 딸 리원이 안정환의 직업을 '돈 버는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리원은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아빠는 돈 버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이혜원은 리원과 이야기를 하던 중 안정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고 리원에게 "아빠가 뭐하는 사람인지 알아?"라고 물었다.

리원은 망설였고 이혜원은 "학교에서 아빠의 직업이 뭐냐고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할거냐"고 재차 질문했다.

그러자 리원은 "아빠"라고 답한 뒤 "돈 버는 사람"이라고 답해 이혜원을 당황케 했다.
/ trio88@osen.co.kr
[사진] '엄마가 뭐길래'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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