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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노브라 논란 '또 SNS 구설수'

최신애 기자 입력 2016.08.09. 13:13 수정 2016.08.09.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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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최신애 기자]

설리가 노브라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배우 설리가 이번에는 SNS에 올린 사진을 통해 노브라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 노브라 논란 또 SNS 구설수

설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패러글라이딩 하러 가는 나의 모습 좀 귀엽네. 두둠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자체로는 큰 특징이 없다. 평소처럼 설리는 뽀얗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하지만 이 사진이 이슈가 된 이유는 실루엣 때문. 편안한 트레이닝복을 입은 설리의 상반신 실루엣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같은 설리의 노브라 구설수는 이번이 두 번째다.

한편 설리는 현재 영화 '리얼'의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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