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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블랙핑크, 타이틀곡 무대없이 MV 시사 대체

김예나 입력 2016.08.0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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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신인그룹 블랙핑크(BLACKPINK)가 데뷔 타이틀곡 무대 없이 뮤직비디오 시사로 대체했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스튜디오에서 블랙핑크의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하지만 블랙핑크는 무대 없이 타이틀곡 ‘붐바야’ ‘휘파람’ 뮤직비디오 시사 뿐이었다.

블랙핑크는 무대에 등장해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그동안 오래 기다렸던 데뷔라서 많이 떨린다. 하지만 오래 준비한 만큼 많은 걸 보여드리겠다. 앞으로 블랙핑크만의 색을 보여드리겠다. 오랜 연습시간을 거쳐서 데뷔했다.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멤버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구성된 4인조 블랙핑크는 블랙핑크는 여성의 의미하는 핑크에 특별함과 부정을 표현할 수 있는 블랙을 조합했다. ‘예쁘게만 보지 마라’, ‘보이는 게 다가 아니다’는 뜻으로 블랙핑크로 불리고 싶다는 의지다.

블랙핑크의 더블 타이틀곡 ‘붐바야’ ‘휘파람’이 수록된 데뷔 싱글 ‘SQUARE ONE(스퀘어 원)’은 이날 오후 8시 발매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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