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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코드 소정 "거식증 걸려 38kg, 해골처럼.."

정은나리 입력 2016.08.03. 10:03 수정 2016.08.0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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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스 코드 소정이 거식증으로 치료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소정은 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걸스피릿'에서 이하이의 '1,2,3,4'를 편곡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소정은 "데뷔 전 8.9kg 정도 감량했었는데 거기에 거식증이 생겨 5kg 이 더 빠졌다"며 "얼굴도 해골처럼 변하고, 몸도 부러질 것 같았다"고 고백했다. 

소정은 "사람들이 '너 불쌍해 보여'라고 하더라"고 당시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하며 "지금은 잘 먹으면서 운동하고 있다"고 달라진 근황을 털어놨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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