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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이경규, 김민교 누르고 '눈알 굴리기' 왕좌 등극(SNL7)

뉴스엔 입력 2016.06.2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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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예은 기자]

‘눈알 굴리기’의 최강자가 가려졌다.

6월 25일 방송된 tvN ‘SNL7’에서는 이경규가 출연해 예능 대부다운 예능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 중 ‘예능 대부’ 코너에서는 이경규와 김민교의 눈알 대결이 펼쳐졌다. 먼저 김민교가 "눈알 굴리기는 내가 최고다. 이제 후배들한테 맡기고 물러나라”며 도발을 했다. 그리고 이경규 앞에서 눈알 굴리기를 선보였다.

이에 이경규도 맞불을 놨다. 전매특허 눈알 굴리기를 시전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는 “흰자와 검은자가 따로 놀고 있다. 바둑판의 흑돌과 백돌 같다”며 이경규에게 무릎을 꿇었다.(사진=tvN 화면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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