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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저소득층 위해 1000만원 기부

김윤지 입력 2016.06.13.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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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사진=이데일리DB)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저소득층 돕기에 나섰다.

광주 북구청은 13일 “수지가 부모님을 통해 제6호 북구 마중물나누미 회원으로 등록했다”며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북구청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수지는 지난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791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평소 난치병 환아 지원에 관심을 둔 수지는 소아암 백혈병 환우들을 위한 성금을 기탁해왔다. 2014년 4월에는 세월호 피해지원 성금 5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익명으로 기부했다.

수지는 오는 7월 6일 KBS2 새 수목미니시리즈 ‘함부로 애틋하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김윤지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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