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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미국 출국 일정 전격 취소.."일정 조정 중"

임주현 기자 입력 2016. 06. 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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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임주현 기자]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미국 출국 일정이 갑작스럽게 취소됐다.

5일 오전 MBC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예정돼 있던 '무한도전'의 미국 출국이 취소됐다.

앞서 '무한도전'은 이날 미국 출국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바 있다. '무한도전'의 미국 특집은 한 차례 게스트로 출연했던 잭 블랙과 재회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한도전'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일정이 변경 될 수 있으니 참고하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멤버들은 제작진의 연락이 올 때까지 대기하다가 결국 미국 출국 취소 통보를 받았다. '무한도전'은 미국 출국 일정을 다시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무한도전'과 잭 블랙의 만남은 지난 1월 이뤄졌다. 당시 잭 블랙이 영화 '쿵푸팬더' 홍보차 내한해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잭 블랙은 미국으로 떠나기 전 멤버들에게 "미국에 오면 맛있는 햄버거집에 데리고 가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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