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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쇼' 빅스, 3주 연속 1위..韓中이 택한 대세돌

입력 2016. 05. 10.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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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그룹 빅스가 '더쇼' 1위를 차지했다. 

10일 방송된 SBS MTV '더 쇼' 1위 후보로는 빅스의 '다이너마이트', 러블리즈 'Destiny(나의 지구)', 아이오아이의 '드림걸스(Dream girls)'가 올랐다. 

이날 빅스는 3주 연속 1위 후보에 올랐다. 앞서 빅스는 2주 연속 '더쇼' 1위를 차지하며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러블리즈는 'Destiny'로 컴백한 뒤 첫 1위 후보에 올라 관심을 끌었으며 아이오아이는 데뷔 직후 1위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며 '괴물 신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1위 트로피는 빅스가 가져갔다. 빅스는 중간 투표에서도 한국과 중국 SNS에서 모두 고른 지지를 받으며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빅스 멤버들은 벌써 5번째 1위 트로피임을 밝히며 투표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은 물론 "빅스 부모님께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쇼'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SBS MTV와 SBS funE에서 동시 방송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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