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섹션TV 연예통신 리뷰] 조세호, "왜 안 왔어요?" '불참의 아이콘'으로 대세 '폭소'

김미현 입력 2016.05.08. 16:55 수정 2016.05.09. 11:1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조세호가 '불참의 아이콘'으로 실검 1위에 올랐다. 8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 에서는 '억울함의 아이콘'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개그맨 조세호가 이번 주 화제의 중심을 차지했다. 평소 억울한 캐릭터로 웃음을 주고 있는 조세호


평소 억울한 캐릭터로 웃음을 주고 있는 조세호는 과거 <세바퀴>에서 김구라가 “요즘 동료 연예인들 사이에서 원성이 높다더라. 친한 연예인들 경조사는 안가고 재벌들 경조사에만 참석한다는 얘기가 있더라”고 지적하자, “먼저 들어가보겠습니다”라며 억울한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 웃음을 안겼다.

가까스로 상황이 수습되자 김흥국이 느닷없이 “안재욱 결혼식 때 왜 안왔어?”라고 물었고, 조세호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누구요?”라고 되물었다. 이어 억울함 가득한 표정으로 “모르는데 어떻게 가냐”고 답해 폭소케 했다.

이후 “왜 안왔어?”라는 대사는 각종 영화 포스터와 연예인들 사이에서 다양하게 패러디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 김미현 | 화면캡쳐 MBC

이 시각 추천뉴스

    쇼핑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