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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박진영 "걸그룹 신곡 발표비, 5억"

뉴스엔 입력 2016. 05. 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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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의 슬램덩크' 박진영이 걸그룹 신곡 발표비를 밝혔다.

5월 6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제시, 티파니 등 멤버들은 민효린 꿈을 이루기 위해 박진영에게 걸그룹 프로듀싱을 부탁했다.

김숙은 "꿈 계를 들었으니까 돈이 필요하지 않냐"고 운을 뗐다. 라미란은 "만약 프로듀싱을 해주신다고 하면 페이를 챙겨드리겠다. 공짜로 부탁하는 그런 사람들 아니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걸그룹 한 팀이 신곡을 발표하는데 5억이 든다"고 말했다. 김숙은 다짜고짜 일어나 올인한다며 박진영에게 돈봉투를 들이밀었다.

박진영은 "제가 봤다. 이미 면허할 때 정해진 돈을 넘기셨더라"며 웃었다. 김숙은 선수금 5만 천원을 박진영에게 줬다. (사진=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캡처)

[뉴스엔 김다솜 기자]

뉴스엔 김다솜 s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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