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스포츠조선

김성령 "나처럼 나이 들고 싶다는 댓글 기분 좋다" [화보]

조윤선 입력 2016. 04. 25. 08:35 수정 2016. 04. 25. 08:41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김성령
김성령
김성령
김성령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성령이 진정한 걸크러시의 진수를 뽐냈다.

김성령은 25일 공개된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 LOOK)'과 함께한 패션 화보에서 드라마에서와는 다른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SBS 드라마 '미세스 캅2'에서 강력계 열혈 형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성령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 LOOK)과 함께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김성령은 깔끔한 실루엣의 의상과 레더 백을 포인트로 매치, 168cm의 큰 키를 돋보이게 스타일링해 우아한 자태를 연출했다. 이어진 촬영에서는 대담하고 볼드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착용해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 화보에서는 숏컷 헤어로 파격 변신해 도회적이고 보이시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SBS 드라마 '미세스 캅2'에서 강력계 열혈 형사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성령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팬들과의 소통이 즐겁다"고 전했다. 또 최근 생긴 '령크러시'라는 별명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내며 "내가 화려한 모습을 보여줄 때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최근에는 김성령처럼 나이 들고 싶다는 댓글을 보고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체력이나 외모 관리를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는 걸 최선의 관리로 여긴다"며 "작품이 들어가기 전에 미리 운동하고 영양제도 챙겨 먹지만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선에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엄마' 김성령의 모습도 발견할 수 있었다. 요즘 들어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는 김성령은 "배우고 싶은 것 중 하나가 요리다. 아이들에게 엄마를 추억 할 수 있는 요리를 해준 적이 없어 미안했다"라며 자녀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성령의 더 다양한 화보와 인터뷰 내용은 28일 발행되는 '제이룩'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