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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킹' 이종석, 韓 대표로 디올옴므 초청..대만 방문

장진리 입력 2016. 04. 1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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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장진리 기자]

이종석 (2)

배우 이종석이 한국 대표로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올 옴므의 초청을 받아 대만을 깜짝 방문한다.

이종석은 14일 디올 옴므의 초청으로 대만을 방문한다. 이날 이종석은 디올 옴므의 공식 행사를 소화한 뒤 유명 패션매거진 커버와 화보 촬영, 인터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지난 1월 명품 브랜드 버버리의 초청으로 런던을 방문해 버버리에 참석하는 등, 세계적인 유명 셀러브리티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번에는 한국 대표로 디올 옴므의 공식 초청을 받는 등, 명실상부 ‘한류킹’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종석의 대만 방문에 이미 대만 현지는 들썩이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닥터 이방인’ 등으로 해외에서도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이종석의 방문 소식에 이미 대만 팬들의 반응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이다.

이종석은 5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드라마 ‘더블유’로 안방에 컴백한다.

장진리 기자 mari@
사진. NM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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