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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러블리즈 케이, 역대급 청순미 '아름답지 말입니다'

여창용 입력 2016. 04. 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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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컴백 러블리즈 공식 페이스북

그룹 러블리즈가 5일 새 앨범 'A New Trilogy' 컴백 소식으로 화제의 중심에 올라섰다. 이와 함께 컴백 러블리즈 케이의 SNS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앨범 'A New Trilogy'를 공개하며 4월 말 컴백 소식을 전했다.

러블리즈는 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 총 8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으로 지난해 ‘아츄(Ah-Choo)’라는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와 함께 러블리즈는 3월 공식 페이스북에 "#러블리너스 분들 오늘은 러블리즈의 꽃 꽃보다 예쁜 케이양의 생일입니다! 우리 모두 생일 축하해주러 가 보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러블리즈 케이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러블리즈 케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케이는 특히 러블리즈에서 작은 얼굴 크기로 유명한 만큼 주먹만한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러블리즈 케이는 또 특유의 청순함과 귀여움으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한편 러블리즈는 4월 말 컴백을 목표로 현재 타이틀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 등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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