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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태연 단독 콘서트 연기..완성도 위한 결정" [공식입장]

입력 2016. 03. 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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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준화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첫 단독 콘서트 일정을 연기했다. 완성도를 위한 결정이다.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0일 OSEN에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을 하반기로 연기했다. 빠른시일내에 공연 날짜 공지하겠다.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태연은 오는 4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TAEYEON, Butterfly Kiss'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급작스럽게 공연의 연기 소식을 전했다. 

한편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네 번째 단독 콘서트 'GIRLS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를 준비 중이다./joonaman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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