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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요정' 유진, 남편 기태영과 동반 모델 발탁 '광고계도 접수'

전수미 기자 입력 2016. 03. 29.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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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24 전수미 기자]

'원조 요정' 배우 유진이 사랑스럽고 다정한 이미지로 광고계 접수에 나섰다.

29일 유진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진은 최근 한 유명 유제품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원조 요정 유진, 남편 기태영과 동반 모델 발탁 광고계도 접수

광고 관계자는 "건강하고 깔끔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유진과 기태영 부부를 나란히 모델로 선정했다”며 “특히 유진이 건강을 생각하는 꼼꼼한 소비자들의 모습을 누구보다 잘 대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발탁 이유를 전했다.

최근 유진은 남편 기태영, 딸 로희와 함께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이 많은 엄마, 다정한 아내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배우로서의 활약뿐 아니라 똑 부러진 살림에 남편의 내조에도 힘쓰는 야무진 활약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상황.

유진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남편 기태영을 연신 사랑스럽고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가 하면,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고 챙기는 모습으로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유진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번 광고는 오는 4월부터 TV, 온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유진은 지난 2월 인기리에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의 ‘이진애’ 역을 맡아 열연하며 폭발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바 있다. 유진은 차기작 또한 신중히 검토 중이며,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서도 활약하며 ‘흥행 보증 수표’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사진=빙그레 제공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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