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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측 "성매매 혐의 연예인 4명, 대부분 혐의 인정"

이승길 입력 2016. 03. 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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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연예계에 또 다시 성매매 스캔들이 불거졌다.

19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연예계 해외 원정 성매매 사건에 관한 내용이 다뤄졌다.

방송에 따르면 해외에서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고 돈을 받은 혐의로 가수와 배우, 연예인 지망생 등 4인이 최근 검찰에 소환돼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방송 측은 "검찰 조사를 마친 4명이 대부분 혐의를 인정했다"고 수사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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