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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현아 "활동 중에도 다 잘 먹는다" 과거 곱창 먹방 '눈길'

입력 2016. 03. 1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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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사진=SBSMTV ‘현아의 프리먼스’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그룹 포미닛 현아가 출연한 가운데, 과거 현아의 먹방이 재조명 됐다.

지난 2014년 8월 SBSMTV ‘현아의 프리먼스’에서는 현아가 자주 가는 곱창집에 가서 식사를 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당시 현아는 “부모님을 통해 이 집을 알게 됐다. 이 맛은 다른 가게랑은 맛이 다르다”라며 말했다.

이어 “활동 중이어도 잘 먹는다. 무엇이든 상관없다”며 곱창을 맛있게 먹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4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포미닛 현아와 가수 제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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