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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 박승준, 방탄소년단 진과 훈훈한 우정 과시 '팬들 마음도 따듯'

입력 2016.03.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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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나큰과 방탄소년단의 남다른 우정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지난 2월29일 신인 보이그룹 크나큰의 멤버 박승준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진과 제이홉은 앞서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크나큰 데뷔 쇼케이스 현장에 깜짝 방문, 돈독한 의리를 뽐냈다.

크나큰 공식 인스타그램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는 “먼 길 와줘서 고마워요 형님 사랑합니다”, “오늘 데뷔 쇼케이스하는 크나큰 승준이 파이팅 하렴. 형 이런 민낯 응원 잘 안 해주는 거 알지 평생 감사해해라”라는 글과 함께 다정한 포즈의 인증샷이 공개됐다.

특히 크나큰 박승준은 쇼케이스에서 “방탄소년단 선배님들과는 워낙 어렸을 때부터 연습을 같이 해서 정말 친하다. 꼭 정상에서 만나고 싶다”고 말한 바 있어 두 팀의 남다른 인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나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크나큰 멤버 박승준은 데뷔 전 방탄소년단과 함께 연습생 생활을 같이 해오며 친분을 쌓았다. 바쁜 스케줄에도 쇼케이스 현장에 진과 제이홉이 직접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며 “크나큰 멤버들이 절친한 사이이자 가요계 선배인 방탄소년단의 응원에 더욱 힘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크나큰(박승준, 김유진, 정인성, 김지훈, 오희준)은 오는 3일 정오, 온 오프라인에서 데뷔 앨범을 동시에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진, 크나큰 박승준 (사진=크나큰 공식 인스타그램)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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