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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유연정, 사이다 고음 폭발..팀내 '1등'

입력 2016.02.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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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소담 기자] '프로듀스 101' 유연정이 팀내 1등을 차지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오디션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6회분에서는 김주나, 유연정, 윤서형, 조시윤, 아리요시 리사, 추예진이 보컬 포지션을 선택해 '하루하루'를 열창했다.

이날 유연정과 김주나는 환상의 하모니를 이뤘다. 현장 투표 결과 유연정은 1등을 차지했고 김주나는 2등을 차지했다.

유연정은 "한 명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걸 느꼈다"며 "뿌듯하기도 하고 기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제작하다'라는 뜻의 '프로듀스'와 '입문'이라는 뜻의 '101'을 결합, 아이돌 입문반인 연습생 101명을 대상으로 유닛 걸그룹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 besodam@osen.co.kr

[사진] '프로듀스 101'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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