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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강미나, 다이어트 도시락 고르다 딱 걸렸다

입력 2016.02.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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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프로듀스 101' 강미나가 방울 토마토 하나를 더 먹으려다 제작진에게 딱 걸렸다.

1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 101' 5회에서는 첫 번째 순위 발표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양이 바디 클래스의 트레이너로 등장했다. 먼저 'PICK ME'를 부르며 아침 구보로 바디 트레이닝을 시작했다. 이어 레이양은 다이어트 대상자를 선정, 다이어트 식사를 제공했다.  

제작진은 도시락을 살펴보는 강미나를 향해 "양은 그게 그거다. 더 많은 거 고르려고 하지 말라"고 말했고, 이에 강미나는 "어떻게 아셨어요. 방울 토마토 하나 더 많은 거 찾고 있었다"고 귀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세정은 "저희 미나가 아기라서 편식이 있다. 파프리카도 평소에 잘 못 먹는다"라며 걱정했다. 그런 강미나가 파프리카 먹는 것을 본 김나영은 "맛있는 척 하기는. 눈에 눈물이 맺혔고만"이라고 놀려 웃음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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