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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이엘리야, 이태임 똑 닮은 외모로 화제..누리꾼들 '쌍둥이 같아'

스포츠한국 이슈팀 입력 2016. 02. 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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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에 출연한 이엘리야가 배우 이태임과 닮은꼴로 눈길을 끈다. (사진 - 한국아이닷컴)

'동상이몽'에 출연한 이엘리야가 배우 이태임과 닮은꼴로 눈길을 끈다.

앞서 배우 이엘리야는 지난 15일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 속 이엘리야와 이태임은 동그란 이마와 일자 눈썹, 짙은 쌍커풀, 선한 눈매가 이태임과 똑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이엘리야와 이태임은 늘씬하고 우월한 몸매도 닮아 누리꾼들의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이엘리야와 이태임, 진짜 닮았다" , "이엘리야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 15일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엘리야는 '18세 아들과 갱년기 엄마'의 고민에 대해서 자신의 어머니를 떠올리며 눈물을 지었다.

이를 들은 이엘리야는 "저희 엄마가 갱년기를 겪으셨을 때가 제가 18살 때였다. '엄마가 왜 나한테 화를 이럴까? 왜 나한테만 화를 내고 내 말을 안 들어줄까?'라고 생각하며 불만이 많았다"며 출연자에 대해 공감했다.

이어 이엘리야는 "나이가 들수록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깨달았다. 어머니를 위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닌 사소한 것들이었는 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엘리야가 가슴 뭉클한 사연을 공개한 SBS '동상이몽'은 시간대를 바꿔 매주 월요일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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