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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데뷔후 첫 광고개런티 무려 1억5천만원(명단공개)

뉴스엔 입력 2016. 02. 1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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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S.E.S 시절 받은 광고 개런티가 공개됐다.

S.E.S 출신 슈는 2월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전성기를 여러 번 맞은 스타 7위로 소개됐다.

슈는 최근 SBS '오마이베이비'에 쌍둥이 딸 라희 라율과 함께 출연, 라둥이 엄마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슈는 1995년 길거리 캐스팅 제안을 받은 뒤 2년 뒤 SM엔터테인먼트 최초 걸그룹 S.E.S로 데뷔했다.

이후 슈는 1집 앨범 발매 10일 만에 15만장의 판매고를 올리고 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당시 슈는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파워풀한 댄스 실력을 자랑하며 큰 인기를 모았고 광고계까지 장악했다.

S.E.S는 데뷔 후 첫 광고로 스낵 CF를 찍어 1억5,000만원의 개런티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명단공개 2016'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성기를 여러 번 맞은 스타들이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사진=tvN '명단공개 2016'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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