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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설 동생' 김희찬, '미세스캅2' 캐스팅..폼생폼사 막내 형사 役

백초현 기자 입력 2016. 02. 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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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배우 김희찬이 강력팀 형사로 변신한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14일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홍설(김고은 분)의 동생 홍준 역으로 출연 중인 김희찬이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 캐스팅돼 김성령, 김민종, 임슬옹, 손담비 등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미세스캅2'는 강력팀의 새로운 팀장으로 FBI 연수를 마치고 온 아줌마 형사 고윤정(김성령 분)이 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드라마다. 지난해 방영된 시즌1과 동일한 포맷과 세계관을 유지하면서도 전편과는 다른 캐릭터로 한층 강력해진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배우 김희찬이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 출연한다.© News1star/키이스트

극 중 김희찬은 무엇이든 한번 꽂히면 물불 안 가리는 단순한 성격의 강력 1팀 막내 형사 강상철을 연기한다. 그는 깡으로 똘똘 뭉친 폼생폼사 캐릭터 강상철을 통해 전작에서 보여준 귀여운 남동생 이미지 외에도 상남자 카리스마까지 선보이며 작품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이다.

김희찬은 KBS2 드라마 '프로듀사'를 통해 공효진의 능청스런 남동생 탁예준 역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이후 tvN '두번째 스무살'의 이상윤 아역, '치즈인더트랩'의 김고은 동생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아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한편 '미세스캅2'는 '애인 있어요' 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첫 방송된다.

poolchoy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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