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BS연예뉴스

[영상]'스타그램' 이혜영 "몸매 비결? 길게 보고 꾸준히 운동"

이정아 기자 입력 2016. 02. 06. 11:15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SBS funE l 이정아 기자]이혜영이 남다른 몸매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플러스 ‘스타그램’에서는 설을 맞아 특집으로 그동안 화제가 됐던 스타들의 뷰티, 패션 팁을 총 정리한 ‘스페셜편’이 방송됐다.

지난 1월 8일 방송에 출연해 갤러리 같은 집과 빈티지 아이템을 공개해 여성 시청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은 이혜영은 리얼 뷰티 아이템으로 밥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혜영은 S 파우치 속에서 밥을 꺼냈다. 그녀는 “밥을 굉장히 많이 먹는다. 남편조차도 이렇게 밥을 많이 먹는 여자는 처음 본다고 할 정도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그렇게 밥을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이유도 공개했다. 이혜영은 “15년간 꾸준히 운동을 해서 먹어도 많이 찌지 않는 것 같다. ‘지금 운동해서 여름에 비키니 입어야지’라는 생각으로 하는 운동은 소용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5년 뒤를 생각해서 운동을 한다. 5년 뒤에 운동을 하지 않은 내 친구들보다 훨씬 더 탄탄하겠지 그런 생각으로 길게 보고 운동을 해야한다”라고 덧붙였다.

‘스타그램’은 손담비, 정윤기 스타일리스트가 MC로 나서며 장도연, 주우재, 황소희, 수경 원장, 도윤범 등이 출연해 스타일링 팁을 전하는 토탈 패션 뷰티 프로그램이다.

happy@sbs.co.kr

ⓒ SBS & SBS Digital News Lab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