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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규현, 잠든 모습 도촬? 범인은 "착한 동생 헨리"

손예지 입력 2016. 02. 04.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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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손예지 인턴기자]

규현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슈퍼주니어M 헨리의 장난기를 인증했다.

규현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착한 동생 헨리”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규현은 수면 안대를 착용하고 잠들어 있다. 잠든 규현의 뒤로는 불이 켜진 양초와 사탕 꽃다발을 든 헨리가 해맑게 웃고 있다. 숙면 중인 규현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하고 있는 헨리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규현은 현재 MBC ‘라디오스타’ MC로 활약 중이다.

손예지 인턴기자 yejie@
사진. 슈퍼주니어 규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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