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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출연 장근석, "안티팬들도 언젠가 나에게 빠지리라" 솔직 발언

인터넷팀 입력 2016. 01. 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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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출연 장근석의 과거 솔직 발언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배우 장근석의 '대박'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장근석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장근석은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했다.

당시 장근석은 "('나는 장근석이다') 방송 이후 안티팬이 많이 줄었다"며 "장근석에게도 저런 면이 있었느냐고 많이 놀라워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안티팬들도 언젠가 나에게 빠지리라는 믿음이 있다"며 "나부터 나의 팬으로 나를 응원한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장근석이 출연하는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24부작 역사드라마다.  

이어 그는 지난 2006년 '황진이’와 2008년 '쾌도 홍길동’에 이어 8년 만에 사극에 도전하게 됐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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