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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측 "찬미 유나 혜정 AOA 3인유닛 확정, 2월중 신곡발표"

뉴스엔 입력 2016. 01. 2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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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찬미와 유나, 혜정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27일 오전 뉴스엔에 "AOA 멤버 찬미와 유나, 혜정이 3인조 유닛 활동을 앞두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AOA 측은 "찬미와 유나, 혜정은 오는 2월 중 유닛으로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확한 신곡 발표일은 결정되지 않았다. 2월 발표가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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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멤버 찬미와 유나, 혜정이 유닛 활동에 나선다.

AOA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1월27일 오전 뉴스엔에 "AOA 멤버 찬미와 유나, 혜정이 3인조 유닛 활동을 앞두고 있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AOA 측은 "찬미와 유나, 혜정은 오는 2월 중 유닛으로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확한 신곡 발표일은 결정되지 않았다. 2월 발표가 목표"라고 설명했다.

2012년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데뷔한 AOA는 '심쿵해', '사뿐사뿐', '단발머리' 등 여러 곡을 히트시키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간 설현과 초아, 지민 등이 개인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가운데 새롭게 유닛으로 나서는 세 사람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가 쏠린다.(사진=왼쪽부터 찬미, 유나, 혜정)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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