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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하니, 서가대에서 눈물 터뜨린 이유는?.."전현무가 또"

입력 2016. 01. 1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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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가 전현무의 장난에 울음을 터뜨렸다.

'서가대'의 진행은 전현무와 EXID 하니, 이하늬가 맡았다.

이에 전현무는 JYJ 김준수와 공개 열애 중인 하니에게 "준수하니 어떠냐, 얘가 준수하다"며 농담을 했다.

김준수 하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전현무가 또" "김준수 하니, 정말 전현무좀 안썼으면"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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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김준수 하니

EXID 하니가 전현무의 장난에 울음을 터뜨렸다.

14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한국방문의해 기념 제25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이하 서가대)이 열렸다. '서가대'의 진행은 전현무와 EXID 하니, 이하늬가 맡았다.

사진 : 김준수 하니 / KBS '서울가요대상'

이날 전현무는 “양 하늬 사이에서 진행하게 됐다. 하늬와 하니가 있다”고 말했고, 하니는 “털털하니”로 불러달라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는 JYJ 김준수와 공개 열애 중인 하니에게 “준수하니 어떠냐, 얘가 준수하다”며 농담을 했다.

공개 열애 중인 김준수를 연상케하는 발언에 하니가 당황하자 이하늬는 "그런 거 하지 마라"며 분위기 전환을 시도했다.

하지만 하니는 결국 눈물을 터뜨렸고, 뒤돌아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하니는 “그분이 오늘 인기상을 받는다. 이 자리 못 오지만 자랑스럽다”고 연인인 김준수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김준수 하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전현무가 또" "김준수 하니, 정말 전현무좀 안썼으면" 등의 반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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