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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물광 마스크팩 토소웅 모델 발탁 '한류 시너지 기대'

정수희 입력 2016. 01. 08.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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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자신의 피부 비법으로 꼽았던 마스크팩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8일 바다의 소속사 디오션 엔터테인먼트는 "바다가 자신이 즐겨 쓰던 마스크팩 토소웅 물광 마스크팩(바이탈라이징 에센스 마스크)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바다는 뮤지컬 및 다양한 무대에서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오랜 시간 무대 위의 화려한 디바로 활동 함에도 10대 같은 투명 물광 피부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그녀는 비법으로 1일 1팩의 생활화를 강조할 만큼 마스크팩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왔다.

토소웅화장품 관계자는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 바다가 평소 토소웅 마스크팩을 즐겨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소웅의 물광 마스크팩을 사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기획사를 통해 러브콜을 하게 됐다"며 모델 발탁 이유를 전했다.

또한 토소웅의 관계자는 "중국 광동 방송 중국판 나가수인 '마이왕정빠'에 출연, 최종 6인에 안착하며 중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바다가 화장품 한류 바람이 불고 있는 중국에서 토소웅 마스크팩과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현재 중국 광동 방송의 중국판 나가수인 '마이왕정빠'에 최종 6인으로 우승을 거뒀으며 오는 9일 3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정수희 기자 (lif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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