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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초밥 편 윤세아, 그늘 생기는 11자 복근까지.. 39살 몸매 맞아?

스포츠한국 이슈팀 입력 2016.01.07. 10:40

윤세아가 '수요미식회' 초밥 편에서 활약한 가운데, 윤세아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초밥 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지난해 4월 방송된 '수요미식회' 삼겹살 편에서 솔직한 맛 평가와 실감 나는 묘사로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낸 윤세아는 이날 역시 톡톡 튀는 미식 토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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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초밥 편 윤세아, 그늘 생기는 11자 복근까지… 39살 몸매 맞아? (사진=슈어)
'수요미식회' 초밥 편 윤세아 (사진=방송 캡쳐)

'수요미식회' 초밥 편 윤세아, 그늘 생기는 11자 복근까지… 39살 몸매 맞아?

윤세아가 '수요미식회' 초밥 편에서 활약한 가운데, 윤세아의 건강미 넘치는 화보가 주목받고 있다.

윤세아는 과거 패션지 슈어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윤세아는 복근이 드러나는 짧은 상의와 핫팬츠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윤세아는 구릿빛의 선명한 복근을 뽐내며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39살의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그의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 6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 초밥 편에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지난해 4월 방송된 '수요미식회' 삼겹살 편에서 솔직한 맛 평가와 실감 나는 묘사로 시청자의 공감을 끌어낸 윤세아는 이날 역시 톡톡 튀는 미식 토크를 펼쳤다.

이날 '수요미식회' 윤세아는 "큼지막하고 다부진 손으로 섬세하게 춤추듯이 초밥을 만드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악수 좀 해봐도 되느냐'고 물었지만 '일단 식사부터 하시라'고 말씀하셨다. 식사 후 결국 손등 악수를 했다"며 "처음 손으로 초밥을 먹어보기도 했고 순간순간이 감동이었다"고 한국의 미스터 초밥왕 안효주 셰프와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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