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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측 "피아니스트 랑랑과 中페스티벌서 협연 확정"

뉴스엔 입력 2016.01.0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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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피아니스트 랑랑과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측은 1월7일 오전 뉴스엔에 "비는 랑랑 측의 초대를 받고 오는 8일 중국 선양 랴오닝체육관에서 진행되는 '랑랑&프렌즈 스프링 뮤직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이날 랑랑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자신의 노래 '태양을 피하는 방법' 무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랑랑은 중국 출신 피아니스트로 1995년 차이코프스키 국제영재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명성을 떨치고 있는 세계적 피아니스트다.

한편 비는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국내외 팬들과 소통 중이다. 오는 2월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해 배우 이민정과 호흡을 맞춘다.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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