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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이성경·서강준, 브라운아이즈 남매 '몽환적 눈빛'

최보란 입력 2016.01.04. 16:53 수정 2016.01.0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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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서강준
이성경 서강준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치즈인더트랩' 이성경과 서강준의 몽환적인 미모가 눈길을 모은다.

이성경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인호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tvN '치즈인더트랩' 촬영 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치즈인더트랩'에서 남매 백인하, 백인호 역으로 호흡을 맞추는 이성경과 서강준이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엷은 눈동자 색깔을 지닌 두 사람의 외모가 이국적이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하는'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습을 유일하게 꿰뚫어 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이 그리는 작품으로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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