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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현중 친자 결과 나왔다.."친자일 확률 99.9%"

김지현 입력 2015. 12. 21. 11:40 수정 2015. 12. 2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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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지현 기자] "김현중 친자일 확률은 99.9%다"

김현중의 전 여친 최 씨가 출산한 아들 A에 대한 친자확인 검사가 나왔다. 결과는 부권 확률 99.9999%. 

서울대학교 법의학교실 측의 검사에 따르면, 김현중과 최 씨의 아들 A 사이에는 부자 관계가 성립한다.

서울대학교 한 관계자는 21일 TV리포트에 "두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서로 부자 관계에 있다고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친자 확인 검사 결과 친자 확률은 99.999%다. 이 관계자는 "친자 관계로 인정한 기준보다 높은 수치다. 여러 유전자들이 합당한 소견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최 씨는 지난 9월 서울의 한 병원에서 B군을 출산했다. 이어 지난 9일 법원이 지정한 서울대 법의학교실에서 친자 확인 검사를 받았다.

현재 김현중은 군인 신분이다. 경기도 파주 30사단 예하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아, 7개월 째 복무 중이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사진=김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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