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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발언 논란..'부적절한 언행 vs 표현의 자유'

콘텐트팀 입력 2015.12.15. 08:53 수정 2015.12.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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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콘텐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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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윤석(43)의 야당 비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9일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시사프로그램 ‘강적들’에서 이윤석은 “야당은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며 “저처럼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은 기존 정치인이 싫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공인으로서 이윤석의 발언이 일부에게 불쾌감을 심어줄 수 있는 부적절한 언행이었다는 비판이 줄을 이었지만 일각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 역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일부 시청자들은 이윤석이 고정 출연하고 있는 KBS 1TV '역사저널, 그날'에서의 하차를 주장하고 있다. 이윤석의 그릇된 역사인식과 편향된 정치적 시각이 역사를 다루는 프로그램의 패널로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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