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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수 결혼, 황정음 이영돈골퍼 열애까지..'연예계는 겹경사'

양민희 입력 2015.12.08.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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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배우 황정음과 이영돈 골퍼 열애 소식에 이어
방송인이자 기업인 김범수 결혼 소식으로 연예계에 겹경사가 났다.

8일 황정음과 이영돈골퍼의 열애 소식에 소속사 측은 "배우 황정음이
지인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황정음 측은 "확실한 것은 아직 결혼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며
두 사람이 이제 막 좋은 만남을 시작한 만큼 예쁘게 봐주시고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연예매체는 "황정음이 이영돈 골퍼와 교제중"이라고
단독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 사람은 4개월 째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에 따르면 황정음과 이영돈 골퍼는 지난 2일 서울 연희동의 한 레스토랑
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곧이어 김범수가 일반인과 결혼 소식을 밝혀 연예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김범수는 지난달 중순 진행된 O tvN '비밀독서단' 녹화에서 결혼 사실을 발표했다.

이날 녹화에서 홍진경의 결혼 이야기를 듣던 정찬우는 "이제 돌싱 라이프도 들어보자"는 말에 김범수는 "저는 아주 최근에 결혼을 했다. 가족끼리 모여서 조용하고 검소하게 했다. 정말 최근 일이라 공식적으로 이야기한 게 오늘이 처음이다"며 끼고 있던 결혼 반지를 들어 보였다.

한편, 8일 오전 종합편성채널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의 책임 프로듀서 성치경 CP는
한 매체를 통해 "제작진도 김범수 결혼 사실을 몰랐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프로골프협회, 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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