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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多뉴스]마리텔 미사모쯔(미나, 사나, 모모, 쯔위) 출연..네티즌 "노잼이지만 계속 보게 돼"

한국경제TV MAXIM 박소현 입력 2015.11.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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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MAXIM 박소현 기자]
트와이스 미사모쯔(미나, 사나, 모모, 쯔위)가 부채춤과 서예 솜씨를 뽐냈다.

22일 오후 다음tv팟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정준하, 트와이스, 한혜연 등이 출연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이 방송됐다.

이날 트와이스 사나는 "일본에서 온 20살 사나입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한 후 족발을 먹은 모모, 춤을 추고 다이어트 운동을 소개한 쯔위와 다른 자신만의 콘텐츠를 보여주겠다고 했다.

사나는 "오랜만에 서예를 한다. 한글로 쓴 적은 한 번도 없는데 도전해보겠다"고 말 한 후 화선지, 벼루, 먹물, 붓 등을 준비했다. 이어 사나는 '열심히 하면 미사모쯔'를 썼다. 미사모쯔는 이날 '마리텔'에 출연한 트와이스 미나, 사나, 모모, 쯔위를 의미한다.

각각 20분씩 시간을 나눠 자신만의 콘텐츠로 'MLT-16' 전반전을 마친 트와이스 미사모쯔는 후반전에서는 부채춤 용 부채를 들고 카메라 앞에 섰다.

해당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노잼이긴 해도 보고만 있어도 흐뭇하다", "나는 재밌게 봤다", "본방보고 트와이스 매력에 푹 빠질 듯", "후반전은 진짜 재밌더라", "초반에는 재미없겠지만, 외국인 멤버들이 첫 예능 출연에 그 정도면 잘 한 거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는 트와이스 외에도 김구라, 정준하, 이혜정, 한혜연 등이 출연했다.

한국경제TV MAXIM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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