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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청순 셀카 공개, '돌아온 황금복' 백예령은 어디에?

박효재 기자 mann616@kyunghyang.com 입력 2015. 11. 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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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엘리야가 클래스가 다른 청순 셀카를 공개했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에서 악녀본색으로 시청자들을 경악케 하고 있는 이엘리야가 청순한 미모와 숨겨온 애교 본능을 무한 발산한 셀카 4종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 속 이엘리야는 백옥 피부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엘리야는 백예령 캐릭터의 악독함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앙증맞은 손 하트부터 머리 위로 커다란 하트를 그려 보이는 등 애교 퀸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엘리야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표독스런 말투와 표정, 눈빛으로 백예령 캐릭터의 색깔을 강렬히 표현해내 극의 몰입도와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출구 없는 배우 이엘리야의 매력은 매주 평일 저녁 7시20분 방송되는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효재 기자 mann616@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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